산업 하나 보는 클로드 질문 9개 (AI싱크클럽 자료)
산업을 아홉 개 축으로 쪼개서 묻습니다. 섹터 이름만 바꾸면 반도체든 조선이든 그대로 씁니다
무엇인가
‘이 산업 어때?’ 한 번에 묻지 않고 아홉 개 축으로 나눠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. 공급망·수요처·선행지표·규제·원가·자본·해자·정책·수급. 대괄호에 섹터 이름만 넣으면 반도체든 조선이든 그대로 씁니다. 설치할 것도 API 키를 받을 것도 없습니다.
구성
- 01 색인 — 알고 싶은 것으로 찾는 9줄.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됩니다
- 02 형식 — 아홉 개 질문 뒤에 똑같이 붙이는 보고서 형식 한 문단(그림 규격 14항 포함)
- 03 질문 — 질문 아홉 개. 각각 아래에 실제로 돌려서 나온 그림을 한 장씩 붙였습니다
- 04 해보기 — 원전 섹터로 넣었을 때 반복해서 나오는 회사와 코드(2026-09-09 네이버 금융 실측)
- 05 출처 — 그림에 쓴 숫자의 출처 7건과 공시 접수번호
왜 한 번에 묻지 않는가
한 번에 물어도 답은 잘 나옵니다. 한 줄 요약에 리스크와 출처까지 붙습니다. 문제는 어느 축을 뺐는지가 안 보인다는 것, 그리고 섹터를 바꾸면 모양도 바뀌어 나란히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. 축을 고정하면 답이 매번 같은 자리에 옵니다.
형식의 핵심 두 줄
«숫자는 출처 붙는 것만», «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쓰고 어디를 찾아봤는지 남겨». 이 두 줄이 그럴듯하게 지어낸 숫자를 막습니다. 매수·매도 추천, 목표가, 매수 시점은 형식에서 아예 금지했습니다.
그림은 실제로 나온 것입니다
원전 섹터에 아홉 개를 다 넣고 나온 그림 아홉 장을 그대로 실었습니다. 타임라인·100칸 점·가로막대·꺾은선·상자 비교·신호등까지 내용에 맞는 모양을 골라 씁니다. 아홉 번 중 두 번은 «못 찾음»으로 끝났고, 그 자리는 비운 채로 두었습니다(원가·해자). 채웠으면 지어낸 것입니다.
실측 한 가지
3번 선행지표로 국내 원전 주기기 회사의 신규 공시 수주를 전수 확인했습니다. 2025-06 ~ 2026-09 구간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 12건 가운데 원전은 2건인데, 금액으로는 절반(51%)이었습니다. 가장 큰 계약이 체코 두코바니 원자로계통 4조 9,289억으로 2위의 네 배가 넘습니다. 건수로 세면 정반대 결론이 나옵니다. DART 공시 원문을 한 건씩 열어 센 값이고 접수번호를 자료에 남겼습니다.
주의
종목 추천도, 목표가도, 매수 시점도 아닙니다. 공개된 자료를 찾아 정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. 04 섹션의 회사 이름은 그 섹터에 속한다는 뜻일 뿐이며 이름과 코드는 바뀝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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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증 · 지원 정책
어떤 환경에서 검증했고, 언제까지 고쳐 주는지 먼저 밝힙니다.
- 동작 보증 대상
- 웹 검색과 HTML 파일 생성이 되는 클로드(앱·웹·클로드 코드). 결과는 데이터 시점과 접근 권한에 따라 달라집니다.
- 무상 패치 기간
- 2026년 12월 31일까지
- 마지막 동작 검증
- 2026년 9월 9일
만든 사람
- 싱크마켓에 올린 자료
- …
- 유튜브 구독자
- 23,900명
- 마지막 업데이트
- 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