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pus 5.5 프롬프트 + 설정표
쓰기 전 알아야 할 8가지, 기능별 프롬프트 5개, 켜는 곳 세 군데, 생각 깊이 고르는 기준, 값 비교.
- 확인일
- 2026.09.23
- 카드뉴스
- "Opus 5.5 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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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us 5.5는 Opus 5보다 토큰값은 20%, 캐시 읽기는 60% 쌉니다. 밖에서 잰 점수로는 생각 깊이 high만 켜도 Fable 5.1 최고점을 넘었어요. 카드에 못 넣은 7·8번과 기능별 프롬프트 5개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.
쓰기 전 알아야 할 8가지
- 긴 코드 작업을 끝까지 합니다. 20시간 넘던 20만 줄 점검을 3시간 안에 끝냈다는 게 회사가 소개한 사례입니다.
- 느린 곳을 찾아 고칩니다. 웹앱 로딩 줄이기를 40번 중 39번 해냈고, Opus 5는 고치다가 앱 동작까지 바꿨습니다.
- 화면을 맡길 땐 뺄 것을 콕 집습니다. 여러 클로드 모델에게 게임을 한 번에 만들게 하니 그래픽 · 완성도가 1등이었지만, 그냥 두면 늘 쓰던 디자인으로 돌아갑니다.
- 글이 쉬워지고 결론부터 말합니다. 중요한 걸 앞에 두고, 한 일 · 찾은 것 · 나에게 필요한 것을 나눠 씁니다.
- 차트와 화면을 훨씬 정확히 읽습니다. 차트 읽기 시험 89.0%(Opus 5는 83.4%), 화면 보고 컴퓨터 다루기 81.8%.
- 생각은 못 끄고 깊이만 고릅니다. 밖에서 재 보니 high가 54점으로 Fable 5.1 최고점 53을 넘었습니다.
- 카드에 없던 것 기본 깊이가 medium으로 내려갔습니다. Opus 5는 따로 안 정하면 high였습니다. 쓰던 설정 그대로 옮기면 생각을 덜 합니다.
- 카드에 없던 것 보안 해킹 · 생물 연구 일은 다른 길로 갑니다. 보안 해킹 일은 대부분 Opus 4.8이 대신 받고, 생물 연구는 기관이 따로 신청해야 씁니다. 내 코드의 버그 찾기 · 고치기는 그대로 됩니다.